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한 강남 텐프로 안마 다녀왔드랬습니다.
이번 2월 10일에 구매한 무료권으로 어제 낮에 회사 땡땡이 치고 달리고 온 후기입니당~
어제 낮 2시 조금 전에 전화하여 야맵 회원 임을 당당히 밝힌 후,
"무료권 사용하려고 하는데 3시에 1명 예약 될까요?" 라고 물었더니
쿠폰 먼저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길래 쪽지 스크린샷 떠서 보냈습니다.
5분후 받은 문자에 적힌 주소를 내비에 찍고 2시 좀 넘어 사무실 나섰네요~
도착해보니 '텐프로스타' 라고 쓴 제법 큰 단독건물 이더라구요.
주차장이 건물 1층에 바로 보이길래 들어가려니 발렛맨이 먼저 말 걸어주네요.
어디 오셨냐기에 텐프로요 했더니, 발렛해주며 입구 안내해주더라구요.
주차장에 연결된 자동문 통해 2층 올라가니 커다란 안내데스크가 보였고,
실장 및 새끼실장들이 남녀 여러분 계셨습니다.
그 중 운동 좀 한 것처럼 보이는 남자실장님 따라 입장하여 테이블에 앉아 설명 듣기 시작!
앉자마자 야맵 사이트내 쿠폰 쪽지 직접 확인하더니 무료권 코스 안내해주더라구요.
위 플필에 나온 중에는 기본 1샷 60분, 21만원짜리 인것 같더군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업소정보에 나온 클럽에서 꽂아보고 초이스 같은 거는 없었네요 ㅠㅠ
안마에서 클럽1샷 몇번 해봤기 때문에 더 자세한 설명은 듣지 않았고, 원하는 언니 스타일 묻길래....
"야맵에 후기 디테일하게 잘 써드릴테니 주간 에이스로 부탁드려요~"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탈의실에서 가운으로 갈아입은후 사우나실 가서 간단히 샤워하고 돌아오니,
아까와는 다른 꼬마실장 손에 이끌려 계단 한번 더 올라가니 대망의 클럽층이 나오네요.
오늘 추천받은 언니 이름은 새롬 이었는데, 아쉽게도 나중에 확인해보니 프로필에는 없어서....사진 못올립니당...
새롬 언니 포함 4명이 클럽 안에 모여있다가 제가 입장하니 부둥켜 안으며 가운 벗기며
의자에 앉히더라구요. 앉자마자 나머지 언니 3명도 바로 같이 달려들었습니다 헐~
가운데서 조아가 사까시 시작하고, 두명은 양쪽 가슴 빨아제끼고, 한명은 야한 말장난으로 거드네요.
약 3분후 메인인 새롬언니가 콘끼고 맛보기 후배위 시작!
조아 허리잡고 맛보기 후배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언니 3명이 옆에 붙어서 지켜봐주니 더 야릇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네 언니가 달려들었던 클럽 의자 황제서비스가 끝나고 새롬 언니 손잡고 클럽 한바퀴 돌았습니다.
클럽 안에 있는 방들에서 다른 손님과 다른 언니가 열심히 떡치고 있는 장면들을 살짝씩 눈으로 음미하느라구요~
다 비치는 커텐만 방앞에 쳐 있어서 다 보이더군요....헐
우리 방에 들어와 언니랑 둘이 녹차 마시며 담배 한대 피면서(새롬이는 담배못핌), 다시한번 언니 와꾸 음미해봤습니다.
클럽에서는 정신없어 잘 몰랐는데, 와꾸도 괜찮고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
(참고로 규격 물어보니 167에 49)
벗은 후에 몸매 보니, 마른 몸에 C+컵!
의슴이냐 물어보니, 원래 자연D+컵에서 한컵 줄이는 수술을 했다네요.
딱, 물바디 탈때 느낌좋을 거 같더군요.
역시 예상을 저버리지 않고 황홀한 물바디 받았습니다(입부항 스킬이 죽이더군요~).
물바디 마치고 침대 돌아와 누우니 새롬 언니가 키스부터 시작하여 삼각애무 시작!
역시 저는 키스부터 먼저 시작해주는 언니가 좋더라구요^^
알까시, 똥까시, 69역립 등 시전한 후 드디어 콘돔 끼고 힘차게 여상 시작!!
새롬이한테 떡방아 열심히 찍히다가 자세바꿔 정상위, 후배위 모두 했네요~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열심히 피스톤질 후 아낌없이 싸줬습니다.
발사 후 서로 안고 키스 좀더 하다 시간이 어느덧 다 지났네요 ㅠㅠ
언제 또 올겨?~ 라는 언니의 영업용 멘트 들으며 나왔습니다(영업용 멘트인거 알지만 기분 좋죠)
탈의실에서 옷갈아입고 다시 데스크로 나오니 실장님들 또 힘차게 인사해주네요.
건물 나와 키 받을때 발렛맨도 인사 잘 하네요.
나올때 꼬마실장한테 받은 캔커피 마시며 사무실에 돌아오니, 일도 더 잘되더군요....
역시 남자는 즐달을 자주해야 마음의 평온이....ㅋㅋㅋ 다들 아시죠?